갱신없는 암보험과 계속 받는 암보험 상품부터 진단금 많은 보험상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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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신없는 암보험(계속받는 상품, 진단금 많은 상품)

암보험을 가입하실 때 갱신과 비갱신, 또 해지환급금있는 상품과 해지환급금이 없는 상품 중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게다가 작년부터 새로운 원발암은 물론이고 전이암까지 보장이 되는 계속 받는 암보험도 출시를 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하지만 암보험도 회사별 보장이 다르고 특약도 세분화 되어 설계사의 권유도 중요하겠지만 가입을 하는 내가 잘 알아야 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별 장단점과 특징을 살펴보려 합니다. 꼼꼼히 살피어서 보험을 가입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갱신없는 암보험은?

암보험을 가입하실 때에는 먼저 갱신과 비갱신 중에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장단점이 뚜렸하기 때문에 나의 상황에 맞게 잘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갱신형 암보험

초기 암보험료 가격이 매우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됩니다. 만약 20년 갱신 100세 만기를 선택하신다면 20년 갱신 시마다 보험료가 달라지며 100세까지 보험료를 납부를 하셔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험료가 인상되지만 특정 나이와 구간에 따라 동결되거나 인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갱신형의 장점은 초기 보험료가 저렴하여 부담이 덜 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년, 5년, 10년, 20년 갱신 등 보험사마다 갱신 주기가 다릅니다. 만약 50세에 20년 100세 만기형 갱신 상품을 가입하신 다면 70세와 90세에 2번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갱신형 상품을 가입하고 초기에 보험 사고가 났다면 갱신형 상품이 정말 유리하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보통은 젋으신 분들 보다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갱신형 상품을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갱신형 암보험

초기 보험료가 높지만, 갱신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20년납 100세 만기형을 선택을 하신다면 20년간 보험료를 납부하면 100세까지 보장을 받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90세, 100세, 종신으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나 나이가 젊으신 분들은 비갱신형으로 가입을 하시면 경제 활동을 하는 동안 보험료를 납부하고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꼭 유의하셔야 합니다. 100세 만기 암보험을 가입하고 5년이상 유지하는 비율이 50% 미만이라고 합니다 보험은 중도에 해지를 하게 되면 해약 환급금이 적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비갱신형 무해지 암보험

무해지 보험 혹은 저해지 보험은 중간에 해지를 하시게 되면 환급금이 없는 보험을 말합니다. 대신 해지 환급금이 있는 보험에 비해 조금 저렴합니다. 끝까지 보험을 가지고 가신다면 더욱 이득이겠지만 중도에 해지를 하시면 해지 환급금이 없기 때문에 손해가 막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 암 보험 가입 시 아래의 항목을 참고하세요.
1. 비갱신형 VS 갱신형
2. 일반암 진단금이 높은 상품
3. 대장점막내암 + 남녀 생식기 암이 일반암으로 보장하는지 여부
4. 소액암 – 소액암, 갑산성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진단금 이 높은 상품이 유리
5. 만기 환급형 VS 무해지 환급형 선택
6. 면책기간 혹은 감액기간이 얼마나 긴지 여부

암보험 진단금 1억 보험료는?

30세 건강한 남성을 기준으로 1억 보험료를 살펴보겠습니다.

5년 갱신 100세 만기
일반암 진단금 1억원 : 25,000원
유사암 진단금 1천만원 1,200원

20년 납 100세 만기
알반암 진단금 1억원 : 130,000원
유사암 진단금 1천만원 : 3,600원

무해지 보험 20년 납 100세 만기
일반암 진단금 1억원 : 93,000원
유사암 진단금 1천만원 : 2,500원

이렇듯 물론 보험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갱신형은 25,000원, 비갱신은 130,000원 무해지 보험은 93,000원입니다.

암보험 순위는?

암보험은 누구나 보장은 크고 보험료가 저렴한 보험을 원하실 것입니다. 암보험 순위를 딱 매길 수 없는 이유는 보험사마다 나이와 성별에 따라서 위험도를 다르게 계산을 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모두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작년부터 통합암보험 (계속받는 암보험)이 회사마다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더욱 많은 회사를 더 꼼꼼히 비교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우체국 비갱신 암보험
통합암은 아직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30세 남성 기준으로 20년 납 90세 만기 1,000만원 일반암 약 만원 정도로 다른 보험사와 금액은 비슷한 편입니다. 우체국은 특성상 접근성이 편리하며 정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보험금 지급 관련 신뢰도가 높다는 장점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민간 보험사 대비 보장 범위가 적습니다. 요즘에는 통합암을 비롯하여 특약도 선택 범위가 넓어졌는데에 비하여
보수적인 편입니다.

○ 메리츠 통합 암 진단비 또또 암

30세 남성 20년 납 90세 만기 1,000만원 기준으로 약 13,000원정도 입니다. 우체국에 비해서는 조금 비싸지만 통합암이기 30가지로 세분화 하여 때문에 30회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만약 위암으로 진단을 받아도 다른 부위의 진단금은 남아있습니다.

○ 롯데 88암보험

암을 종류별로 8가지로 나누어 각 부위별 암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일반암(원발암)뿐만 아니라 전이암, 재발암, 잔여암까지 최대 8번씩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30세 남성 20년 납 90세 만기 1,000만원에 약 13,000원 정도 입니다.

이 외에도 삼성화재, 삼성생명, 한화생명, 한화손보, 흥국생명, 흥국화재 등의 회사에서 통합암 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암보험을 요즘에는 너무 다양한 상품이 있기 때문에 어느 회사가 딱 좋다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생명사의 보험이 특약도 보수적이고 금액에 대한 메리트도 없었지만 요즘에는 보험사간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인지 상품이 많이 다양해지고 좋아졌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보험사별 나이와 성별, 직업군 등 위험도를 모두 다르게 책정했기 때문에 조금 번거롭더라도 최대한 많은 회사를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최소한 위에 언급했던 보험사의 상품은 꼭 확인해보세요.

50대 암보험 추천상품은?

50대에는 이미 유병자이신 분들도 많으시고 일단 연령이 보험료가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우체국 기준 50대 표준 20년납 90세 만기 1,000만원 기준 16,000원정도 합니다.


그럼 5,000만원을 준비하신다고 보면 그것도 8만원대이며 이것도 표준으로 가입을 하지 못 하시고 유병자로 가입을 하신다면 보험료가 더욱 올라갈 것입니다. 요즘 인기가 있는 통합암이라고 하면 보험료가 20,000대입니다.


때문에 암 진단비를 너무 높게 가져가시는 것보다는 적당한 비갱신 진단비와 표적항암치료, 항암방사선치료, 항암약물치료, 다빈치로봇수술 등의 비갱신 특약을 같이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암에 걸리게 되면 진단비가 제일 중요하지만
50대이면 진단비 보험료가 비싸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갱신 특약을 가입하시게 된다면 산정특례로 보장 받지 못 하는 비급여 치료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진단비를 비갱신으로 가입을 하시면 나이가 너무 젊어서 추후에 부담이 되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평균 가입 가격은?

현재 암보험에 평균적으로 가입하고 있는 금액은 약 2,500만원 ~ 3,000만원입니다. 물론 설계사들은 최소 5000만원 ~ 1억은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보험을 가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이 보험을 몇 십년을 꾸준히 납입을 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물론 내가 암이 걸렸을 때, 중입자 치료, 표정항암 치료 등 비급여 치료를 마음 놓고 할 수 있게 높은 금액을 가입을 하면 좋겠지만, 보험료가 부담스러워 중도에 해지를 하게 된다면 해약 환급금이 없거나 적을 수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 나의 손해로 돌아옵니다. 암보험을 가입하고 5년 이상 유지하는 비율이 50% 미만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유지할 수 있는 만큼의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보험 필요없다?

나라에서는 산정특례제도가 있어 암 치료비의 95%를 지원해줍니다

암환자 본인일부부담 산정특례제도

  • 대상 : 암 환자로 등록된 건강보험 환자(신청일로부터 5년)
  • 내용 : 입원 및 외래의 총 진료비 중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부분의 5%만 본인이 부담
  • 신청 : 암 확정 진단 후, 원무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문의 1577 – 1000

암 환자는 산정특례제도가 있기 때문에 암보험이 필요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을 보시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부분의 95%를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표적항암, 중입자 치료 등 많은 비급여 치료가 있으며, 수술 또한 다빈치 로봇 수술 등이 비급여로 본인이 부담을 해야 합니다. 아프지 않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으면 모르겠지만 있는데도 불구하고 돈 때문에 못 한다고 하면 마음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또 암에 걸리게 되면 경제 활동도 못 하게 되고, 병원에 다니는 비용 역시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너무 감당하기 힘들 만큼의 보험료는 아니더라도 적당한 수준의 진단금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내가 암에 걸리지 않았을 경우도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내가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내가 낸 보험은 없어진다고 생각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받는 암보험 상품은?

예전에는 암 진단금이 한 번 지급이 되고 그 특약은 삭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계속 받는 암보험 상품이 많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한화생명, 한화 손해보험, 흥국화재, 삼성생명, 삼성화재, 롯데손해보험, 매리츠 등 작년부터 많은 보험사에서 통합암 진단비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상품도 너무 많고 보장내용도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잘 이해하기도 쉽지가 않아서 보험 가입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포스팅 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따로 포스팅 하였습니다. 계속 받는 암보험 상품의 장점과 단점 추천 상품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