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입원 실비 적용 범위(실비보험 세대별 보장범위)실비 청구시 필요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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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입원 실비 적용 범위

MRI는 병원마다 비용 차이도 나고 금액도 비싸서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부 항목이 급여화가 됐어도 여전히 비용 부담이 되는데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실비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MRI 촬영 비용을 꼭 입원해야만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요, 꼭 그렇지많은 않습니다. 오늘은 MRI 청구 기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실비 보험 청구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MRI 비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는?

  • 2018년 : 뇌 / 뇌혈관 MRI급여화
  • 2019년 : 두경부, 복부, 흉부, 전신 MRI급여화

위의 항목이 급여화가 됐더라도 아직 많은 항목이 비급여이며 급여가 됐다고 하더라도 비용은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가입한 보험으로 급여와 비급여 관계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의료진이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을 하여 촬영을 했을 시에만 비용을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보험회사에서 의사의 소견서를 요청합니다. 그 소견서 상 검사가 필요하여 촬영했다는 소견이 있어야 합니다.

MRI 촬영 입원을 해야 받을 수 있나요?

MRI 촬영 시 꼭 입원을 해야 실비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2017년 이전에 실비에 가입하신 분들

통원은 하루에 25만원 한도로 보장을 하며, 입원은 일년에 5,000만원 보장을 합니다. 하지만 MRI촬영 비용은 보통 40만원은 넘기 때문에 입원을 해서 촬영을 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꼭 입원을 하지 않고 촬영을 해도 25만원까지는 자기 부담금을 제외하고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약 MRI 촬영비가 40만원 나왔다면 15만원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합니다.

○ 2017년 4월 1일 이후의 실손의료비 보험

2017년 4월 이후 실손 보험에서는 비급여 MRI특약이 따로 있어서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MRI특약을 가입하셨다면 입원, 통원에 관계없이 1년에 300만원 한도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특약은 1회당 2만원 또는 의료비의 30% 큰 금액을 제외하고 지급을 있습니다.

질병입원, 질병통원, 질병처방조제비, 상해처방조제비, 입원처방조제비를 제외하고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비급여주사, MRI, MRA의 비급여 항목이 분리가 되어서 통원을 하던 입원을 하던간에 치료비가 큰 쪽을 보장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통원 한도가 25만원이라면 25만원 한도에서만 받을 수 있었지만 3세대 3실비는 치료비가 큰 쪽을 보장하기 때문에 통원으로 MRI,MRA등을 하셔도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MRI 촬영비가 40만원 이라면 자기부담금 12만원이(검사비 중 70%) 보장이 됩니다.

○ 4세대 실손의료비 MRI촬영 보장

4세대 실손역시 MRI를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1회에 자기부담금 3만원이 발셩하며 연 300만원 한도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2017년도 이후에 실손의료비 가입을 하신 분들은 입원을 하시던 통원을 하시던간에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입원, 통원 모두 MRI비용의 70% 보상
  • CT 25만원 한도 보상
  • MRI 1년 300만원 한도 내에서 70% 보상

무릎 MRI 촬영 비용과 실비서류는?

무릎 MRI촬영 비용은 19만원 ~ 최대 90만원까지 병원마다 비용이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40만원 ~ 60만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릎부위(반달연골, 무릎안의 유리체 등) 급성만 급여가 되며 퇴행성 혹은 만성은 비급여로 촬영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성을 제외하고는 무릎을 급여로 촬영을 할 수 없습니다.

 

○ 실비서류

  • 초진차트, 진단서, 진료비세부내역서, 영수증

위의 서류에서 의사의 권유가 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 실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단순 건강검진의 이유로 촬영을 하셨다면 실손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실비보험료 인상

실손의료비 인상으로 많은 분들이 4세대 실손의료비로 전환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십니다. 실손의료비는 동일 연령대의 손해율을 n/1로 계산을 하여 3년 혹은 5년마다 갱신을 통하여 보험료를 인상하는 것입니다. 지금 가입하는 4세대 실손의료비는 개인별 할증이 되기 때문에 내가 만약 병원을 자주 가지 않는다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답은 없고 나의 상황에 맞추어 유지를 하는지 혹은 4세대로 전환을 하실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아래에 1세대부터 4세대까지 실손의료비 장점과 단점을 포스팅 하였으니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